Eva의 초대로...




Ocoa에 갔다...
Daniel이랑...Alicia, Eujin도...
역시 통 큰 Eva...
2층 짜리 집을 통째로 렌트해서 살고있다...
역시 Ocoa는...
날씨도 좋고...깔끔하고...조용하다...

아주 거창하게 저녁식사를 하고...
시내(?) 나가서 놀기...

(포켓볼도 한게임 치고...)

(배고픈 길 개)

(PAZ(평화)보다는 PAN(빵)을 원한다는...성당의 입구 간판)
이날이 금요일 이었었지...아마...
토요일 한글학교를 출근하기 위해서...
밤을 새고...Santo Domingo행 새벽 첫차를 타고 왔던 기억이 난다...
사진은...by Carlos Kwang-wook AHN (Yashica FR-I; Tokina 28/2.8; Kodak ProPlus200; 필름스캔)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