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12.21.Panama City...#2 by 까를로스

파나마의 수도...파나마씨티 도착...


Aeropuerto Tocumen, Panama City, Panama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입국장...
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입국하면...
바로 앞에...관광안내소...
시간이 없었기에...잽싸게 당일치기 투어를 알아봤다...


토쿠멘 공항 주차장...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파나마의 날씨는...
더운 정도는 도미니카와 비슷한 것 같은데...
좀 더 습하다는 느낌을 받았다.
날씨도 꾸리꾸리 했지만...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공항 안내/관리인도 엄청 많고...친절하고...
택시들의 호객행위도 없고...
건물 뿐만아니라 건물 밖도 엄청 깨끗하고 조용하다...
도미니카와는 전혀 다른 느낌에...내가 도미니카에서 얼마나 찌들었었는지 새삼 느꼈다.

참고로...
공항 내외부는 전체가 금연구역이다...
공항 건물 밖 휴지통 옆에서 담배를 펴도...
공항경찰이 다가와서 제지한다.


공항 주차 관리소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파나마 운하 - 원주민 마켓 - 올드 파나마
...코스의 4시간(?) 투어 티켓 구입 ($30)

파나마는 미국 달러를 그대로 사용하기에...
따로 환전을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편했다.

물론...Balboa라는 파나마 통화가 있기는 하지만...
미국 달러와 1:1 가치이기에 이 또한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.

(나중에 쇼핑하면서 알았지만...
지폐는 미국달러, 동전은 발보아를 주더라...
발보아 동전 다 쓰느라고 계산기 열라게 두드렸다능...ㅠ.,ㅜ)


어쨌든...
볼리비아 아줌마 가족들...푸에르토 리코 부부...콜롬비아 연인...미국 연인...멕시코 연인...아르헨티나 연인...
그리고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온 한국인 쏠로(ㅠ.,ㅜ)...를 태운 봉고차 출발~!

Diblo Rojo...붉은 악마...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파나마에서 서민들이 타는 버스란다...

미국에서 쓰던 중고 스쿨버스를 들여와서 블라블라~
운전기사겸 관광 가이드를하는 아저씨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봉고차에서
이것저것 설명을 해준다...스페인어랑 영어로...
당연히...한국어로는 안해준다...ㅋㅋ
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이쁘게 잘 칠했네...ㅎㅎ

더운 나라라서 그런지...
설명해주는 아저씨는...
'(서민들이 타는) 에어컨이 없는 버스'라는 말을 유난히 강조한다.



No hay Mente pa' Ti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머 그렇게 써놨지만...
도미니카의 구아구아 처럼 운전하지는 않는다...

물론 도로의 다른 차들도...ㅎㅎ
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파나마 씨티 시내로 들어서며...
잘사는 동네 빌딩숲을 구경했다...

이건 쌍둥이 빌딩(?)...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뭐드라...버즈 두바이 인가?
그걸 따라서 지은 건물...


빌딩 숲...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이런 빌딩 숲을...거의 일년만에 보니까...
한국이 더 그리워진다...ㅠ.,ㅜ

그리고...수많은 삼성, LG, 현대, 기아...


(by Canon 40D; Canon 28-135)

도미니카인들은...
'파나마나 도미니카나 마찬가지야~' 그러지만...
파나마와 도미니카는 천지차이이다...



Centro de Visitantes de Miraflores
(by Blackberry9780)

공항을 나와...고속도로를 달려...신도시(?)를 지나...
첫번째 관광지...
파나마 운하...그중 가장 큰(?) 관문이라는 Miraflores 갑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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